허세욱 동지는 우리의 거울입니다. 허 동지를 일으키는 일이 한미FTA를 무효화화는 것입니다. 기필코 우리가 동지를 살리겠습니다. 그리하여 살아있는 전태일 열사가 되셔야 합니다. 허세욱 동지, 꼭 쾌유하셔서 우리 곁으로 다시 오셔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강성심병원 중환자실 병상에서 온몸을 붕대로 감으시고 마취의 깊은 잠에 빠져 계실 동지를 생각합니다. 동지의 분신 앞에 저는 부끄럽습니다 지난 4월 1일 서점에서 일하다가 동지 소식을 들었습니다. 온몸에 불이 붙은 채 "망국적 한미FTA 폐기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