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무역협회 회장의 지난달 중순 워싱턴 방문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전도사 역할을 위해서였다. FTA를 새로운 기회의 창으로 지지해 온 양국 재계 간의 ‘FTA 라운드 테이블 회의’를 갖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