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다른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하기 어려울 것 같아 자신이 나섰다고 말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가 길게 보고 정권 재교체 포석을 하고 있다는 설이 있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더라도 차별성 부각이 쉽지 않다. 한-미 자유무역협정 협상은 노무현 정부가 끝내버렸고, 6자 회담이 진전되는 와중에 대북 강경책을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