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직업훈련 지원’ 주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경제적 승자와 패자가 생겨날 것인 만큼 한국 정부는 국민들의 직업훈련과 기술습득을 최대한 지원해야 할 것이다.” 제럴드 쉬프 국제통화기금(IMF) 동아태국 부국장(사진)은 6일(현지시각) 〈한겨레〉와 회견에서 한-미 에프티에이에 대비한 정부의 적극적인 양극화 해소 대책을 주문했다. 쉬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