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수석은 "일부 언론 보도를 보면 어제 청와대 입장을 '어차피 안될 개헌 FTA와 맞바꾸기' '결국 거둬들인 정략개헌' '명분있는 퇴각' 이런 식으로 썼는데 이는 청와대 흐름을 잘못 해석한 것"이라고 전제한 뒤 "거듭 밝히지만 차기 국회 개헌에 대한 당론 채택 및 대국민 약속이라는 필요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개헌안 발의는 예정대로 간다는 것이 기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