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자유무역협정(FTA) 협상 반대를 주장하며 분신한 택시기사 허세욱씨가 15일 사망하자 시민사회단체들은 일제히 애도의 뜻을 표했다. 허씨가 사망하기 전까지 치료를 받았던 영등포 한강성심병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