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반대해 분신했다 15일 숨진 허세욱씨(54)의 장례가 2가지로 치러지게 됐다. 허씨의 유족은 유해를 16일 화장한 뒤 가족장을 치렀다. 사회장으로 치르려는 노동단체 등은 유족 설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