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브리핑이 신설된 '한미FTA특집'에 대한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의 비판에 대해 "진실로 소득양극화를 걱정한다면 한미FTA로 손해 볼 수 있는 계층을 정부가 제대로 된 대응책으로 보음을 수 있는지 살펴보는데 중점을 둬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맞받아쳤다. 청와대브리핑은 심 의원이 지적한 오류들을 일부 인정했지만 "편집과정에서 단순 실수가 있었다"며 "선정된 용어로 과장하는 방식으로는 건전하고 올바른 비판을 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단순 실수가 있었다" 18일, 청와대브리핑은 '심상정 ...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