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이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아버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방북 구상이 22일 워싱턴의 한 심포지엄에서 제기돼 눈길을 끌었다. 이같은 구상은 한미연구소(ICAS) 주최로 이날 미 상원 러셀빌딩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토머스 허바드 전 주한미대사가 `한반도 평화전망'을 주제로 연설한 직후 제기됐다. 허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