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정문의 국회 공개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오로지 컴퓨터 모니터상으로, 국회내 제한된 공간에서만 이의 열람을 허용하기로 했다. 필사는 물론 안되고, 단지 보좌관 1인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