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오는 4월 30일부터 '참여연대와 함께하는 시민운동 현장체험'을 시작합니다. 이번으로 세 번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한미FTA, 괴물인가 선물인가'라는 주제로 청년・대학생들에게 시민운동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에 걸쳐 총 11회 진행되며, 총 3부에 걸쳐 ‘만남’, ‘현장체험’, ‘직접행동’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한미FTA를 주제로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 홍기빈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원 등 최고의 전문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