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는 우리들 더 친하게 지내요. 하지만 독도는 우리나라 영토입니다.” “FTA(자유무역협정) 완전 개방하겠습니다. 단 관광 부분만…” “한류를 계속 사랑해 주세요. 단 백두산은 한국의 산으로 사랑해주세요.” 대한민국을 수호할 깜찍한 ‘애국가녀’가 등장해 화제다. 애국가녀는 UCC동영상(사용자제작콘텐츠)을 통해서 일본어, 미국어, 중국어 등으로 애국가를 제창하고 마지막에 뼈 있는 한 마디를 던진다. 뼈 있는 한 마디를 던진다고 해서 무작정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지는 않는다. 애국가녀는 각 나라를 상징하는 전통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