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협상 타결을 전후하여 정부의 국익에 대한 선전이 말 그대로 '도배질' 되었다. 그리고 이 선전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지속되고 있다. 조중동의 한미 FTA 찬양기사를 제외하면 대표적인 한미 FTA 선전은 한미 FTA체결지원위원회가 모든 신문에 낸 신문광고시리즈일 것이다. 오해 거짓말 괴담편으로 세 차례에 걸친 광고는 한미 FTA 반대운동이 괴담을 늘어놓고 있다고 말한다. 국제기준에 맞는 안전한 쇠고기만 수입된다 ? 정부가 말하는 '한미 FTA 괴담' 중 대표적인 것이 "미친소(광우병)가 몰려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