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랑스 칸에서는 국내영화인들이 스크린쿼터 축소를 반대하는 1인시위를 벌였습니다. 오늘로 시위 105일째를 맞고 있는 국내영화인들... 이들은 한미FTA 협상이 본격 시작되기도 전에 스크린쿼터일이 절반으로 축소됨으로써, 한미FTA의 피해를 가장 먼저 입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문화산업 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한미FTA 찬반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박인규의 집중인터뷰에서는 어제부터 한미FTA를 둘러싼 사회적 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