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 강당 100명 북적 “농촌 파탄의 주범…정부 대책은 개살구” 발언 이어지자표정 굳은 한총리 “비난으론 해결 안돼 피해보상 하겠다…” 한켠에선 “오면 뭐하나…”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 18~19일 충북 영동을 찾았다. 농림·교육·보건복지·환경·문화관광·여성가족부와 기획예산처 등 아홉 부처 차관들이 수행한 대규모 방문이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