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금년에 (한미FTA가) 비준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정치든 언롱니든, 찬성이든 반대든 객관적으로 명백한 사실을 가지고 토론하자. FTA는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먹고 사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정작 노 대통령 본인은 "연간 0.6%의 성장 효과가 있을 것이다는 예측도 나오고 시장에 우리 상품이 얼마나 더 팔릴 것이다, 투자가 들어올 것이다 이런 여러 가지 효과를 얘기하지만 저도 뭐 이해하기도 어렵다"고 털어놓으면서 "중요한 것은 안 할 수 없다는 것이고 다른 나라보다 뒤로 갈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