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저격수로 불리우는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이 대전에서 특별 강연회를 연다. 대전시민아카데미와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는 25일 정 전 비서관을 초청, 밤 7시부터 대전 중구 오류동 충청하나은행 대강당에서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에서 정 전 비서관은 최근 한국사회의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른 FTA와 관련, ‘한미FTA 쟁점과 과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연회는 오는 6월 20일 대전과 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대거 참여한 ‘한미FTA저지대전충남운동본부’ 결성식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