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저녁 7시경부터 한 시간 정도 어김없이 수원역광장과 역사 안에서는 한미에프티에이(FTA) 저지를 위한 홍보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23일 저녁이 세 번째다. 경기지역의 부문 연대 단체인 경기연대의 수요일의 희망찾기운동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한미에프티에이(FTA) 저지 수원운동본부(집행위원장 도영호, 아래 운동본부) 회원단체 성원 등 20여명은 이날 저녁 7시부터 운동본부 한미에프티에이(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유인물 수천 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선전전에는 수원운동본부의 회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