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국제영화제에서 스크린쿼터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두터워지고 있는 지금, '스크린쿼터 사수, 한미FTA 저지를 위한 146일 장외 철야 농성'이 80일째 이어지고 있는 농성장에서 양윤모 스크린쿼터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만났다. 스크린쿼터가 아직 끝나지 않은 문제라는 그를 만나 스크린쿼터와 한미FTA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