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보호기간을 저작자 사후 또는 저작물 발행 이후 70년으로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저작권 보호기간은 저작자 사후 50년이다. 단, 연장 시점을 협정문 발효 후 2년 뒤로 미뤘다. ‘상업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