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된 뒤 15년이 지나면 농업 부문에서 4만여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추정됐다. 국내 농업생산액도 한·미 FTA 발효 후 15년 뒤에는 1조400억원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