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이 게시판은 여러 뉴스사이트들의 FTA관련 보도를 RSS로 수집해서 뉴스클리핑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RSS를 발행하지 않는 사이트의 기사의 경우 게시판 아래 쓰기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기사 요약문과 원문주소, 관련사진등을 입력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다(?) 보장 보험' 민간의료보험 상품이 남발 된다
번호 7871 분류   조회/추천 592  
글쓴이 라은영 기자    
작성일 2007년 05월 30일 09시 00분 02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9652
첨부  
한미FTA저지 보건의료대책위원회는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한미FTA 협상으로 인해 한국의 보건의료제도가 전면 후퇴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



25일 공개된 한미FTA 협정문은 금융상품 규제를 완화 시키는 추세를 몰아 ‘의료 보험’과 관련한 민영의료보험의 추가 규제를 힘들게 만들었다. 보건의료대책위는 '이는 부문별한 민간 보험 상품 남발로 공적 건강 보험 체계를 위축시켜, 민간의료보험사들에게는 폭리를 보장하고, 공적건강보험은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민간의료보험사.. 공적건강보험 시장을 넘보다



민간의료보험 시장은 1996년 연 1조 5천억원의 규모에서 2005년 현재 약 7조 5천억 원 규모로 확장됐다. 또한 현재 전체 건강보험 재정 16조 9천억원의 규모에서 민간의료보험이 차지하는 비중은 44%로 정도로, 매년 매출액이 20%씩 성장하며, 초고속으로 시장을 확대해 왔다.



그러나 선진국 민간의료보험이 보험료대비 혜택비율(지급률)이 80%대인 것에 반해 한국은 60% 수준에 머물고 있다. 반면 급속도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민간의료보험사들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 제도적 장치도 거의 전무한 상황이다.



보건의료대책위는 “한국의...

...(more)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