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적으로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이택순 경찰청장에 대해 진보진영도 '이택순 사퇴' 대열에 가세했다. 또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50%가 넘는 응답자들이 '사퇴' 의견을 내놓는가 하면, 국회에서의 '위증'에 따른 도덕성 논란이 계속되는 등 이 청장의 '가시방석'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反FTA' 진영 탄압 이택순 청장 물러나라"
30일 오전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서울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기자...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