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문건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특정 의원들의 통화내역과 팩스통신 내역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1일 확인됐다. 검찰 조사대상에는 무소속 최재천 의원과 한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