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오는 18일 열리는 국회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하라는 목소리가 높다. 의약품ㆍ의료기기 FTA 협상 결과를 놓고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데도, 정작 그 핵심 인물인 유 전 장관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채택한 9명의 증인 명단에 없기 때문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