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이 게시판은 여러 뉴스사이트들의 FTA관련 보도를 RSS로 수집해서 뉴스클리핑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RSS를 발행하지 않는 사이트의 기사의 경우 게시판 아래 쓰기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기사 요약문과 원문주소, 관련사진등을 입력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문광부, 방송위...고의로 청문회 무산 시킨거 아니냐
번호 8064 분류   조회/추천 603  
글쓴이 라은영 기자    
작성일 2007년 06월 19일 18시 00분 03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9867
첨부  
18일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문화·방송분야 협상에 대한 국회 문화관광위 청문회가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 장관 등 주요 증인들의 불출석으로 무산됐다.



이날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김명곤 전 문광부 장관은 해외 출장으로, 조창현 방송위원장은 국제회의 참석을 이유로, 김종훈 한미 FTA 협상 수석대표는 같은 날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FTA 청문회 참석을 이유로 문광위에 출석불가를 통보해 왔다.



문광위원들은 주요 증인들이 불참하는 상황 조건을 이유로 청문회 연기를 요청했고, 문광위는 FTA 청문회 일정을 재조정하지도 못한 채 1시간여만에 산회했다.



이에 한미FTA저지를 위한 문화예술공동대책위, 한미FTA저지를 위한 시청각미디공동대책위, 한미FTA저지를 위한 지적재산권대책위,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 등 4개 관련 대책위는 한미FTA 청문회를 고의적으로 무산시킨 문화관광부와 방송위원회를 강력 규탄한다”며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대책위들은 "청문회 연기는 오늘 참석한 의원들의 합의로 결정된 것이나 우리는 문화관광부와 방송위원회가 의도적으로 무산시킨 것이라고 판단하며, 청문회 무산의 책임자인 문화관광부와 방송위원회 그리고 김명곤 전 장관을 강력 규탄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대책위들은 김명곤 전 장관은 스크린쿼터 축소를 강행한 주동자이며, 한미FTA 추진과 임기를 같이 한 일차적 책임자로 규정했다. 이어 김 전 장관이 문광위가 지난 10일 출석을 요구했음에도 14일 출국 티켓팅을 했다는 점을 들며, "그의 불참은 고의적인 회피임이 명확하며 추후 국회는 이에 대한 책임에 대해서도 물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조창현 방송위원장의 경우도, "싱가포르 국제회의 참석을 위해 단 한 시간만 참석할 예정이었는데, 이 또한 의도적인 회피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대책위들은 국회 문광위를 대상으로 "오늘 같은 시간에 보건복지위가 한미FTA 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이고, 여기에 김종훈 대표가 증인으로 참석할 계획이었다는 것이 사전에 확인됐음에도 불구...

...(more)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