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9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의 파업 철회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와 파업을 강행할 예정인 노동계가 처음으로 충돌했다. 26일 오전 11시께 민주노총 울산본부 간부 30여명은 남구 신정동 울산상공회의소 마당에서 이날 오후 3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 등 3곳에서 현대자동차지부의 파업 철회 촉구 집회를 열 예정이던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