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은 25,26일 이틀간 워싱턴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2차 추가협상을 갖고 미국측의 신통상정책에 관한 제안을 놓고 광범위한 논의를 했으나 의견이 팽팽히 맞서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에 따라 김현종 통상기획본부장은 일단 한국으로 귀국, 협의 결과를 관계장관회의에 보고하고 최종 결론을 내리기로 했다고 워싱턴의 한 고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