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산별 금속노동조합이 정부 주도의 한미FTA저지, 정치파업 지도부 구속영장 검거 방침을 강력히 규탄했다.
한미FTA저지 투쟁의 일환으로 정치파업을 벌였던 금속노동조합(위원장 정갑득)은 29일 오후 1시 30분경 서울 대학로에서 금속노조 50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금속노동자 가운데 총파업결의대회를 열어 “노동자, 민중 재앙인 한미FTA체결 저지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대회사를 한 정갑득 금속노조위원장은 “한미FTA 저지 금속노동자 총파업으로 국민이 진실을 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