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일 한미 FTA 국회 비준과 관련, "(그동안 한미 FTA를) 강하게 반대하는 것은 전략적 효과가 있었을 것"이라며 "하지만 이젠 전략적 반대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야말로 반대했던 분들도 힘을 모아서 FTA의 부정적 효과를 확대시키고 매몰될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나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