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 여부를 재고 있는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 그는 대선을 앞두고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경호실장'답게 노 대통령을 이어 '좌파 신자유주의' 정책을 내놓았다. 그는 지난 12일 출간된 <대한민국 개조론>(돌베개 펴냄)이란 책을 통해 자신의 정책으로 '선진통상국가'와 '사회투자국가'를 제시했다.
그는 "보수파는 선진통상국가를 좋아하고 진보파는 사회투자국가를 좋아하니 각자 좋은 것을 하나씩 가지면 서로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하게 결사반대하며 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