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에 이어 이마트에서도 미국산 쇠고기를 판매하자 한미FTA 저지 경남도민운동본가 반대하고 나섰다.
경남본부는 26일 오전 창원광장 옆 이마트 창원점에 항의방문하고, 점장을 만나 '판매 포기 각서'를 작성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주부터 롯데마트 진해·김해점 등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판매하자 매장 안으로 들어가 항의하기도 했는데, 이마트에 대해서도 항의하고 나선 것.
이 단체는 "이마트가 지난 22일 밝힌 바에 의하면 전국 107개 점포 중 78개 점포에서 시범적으로 5톤을 팔아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