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익을 위해 한미 FTA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지만,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장하는 문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문제와 바꿀 수 있는 국익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국민건강과 식품안전을 내팽개치고 입법주권까지 포기하는 한미 FTA는 반드시 무효화되어야 합니다. 그 것만이 '얼굴 없는 공포, 광우병의 위험'으로부터 국민 건강을 지키고, 우리 아이들을 GMO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