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경남도민운동본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판매 중단을 촉구하며 ‘광우병 잡는 날’ 행사를 대형매장 앞에서 연다. 9월 1일 오후 5시 창원 이마트와 각 지역 대형․중형 매장 앞에서 행사를 열고, 9월 2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행사를 연다. ‘광우병 잡는 날’ 행사는 창원 이마트, 마산 롯데마트, 진주 이마트, 김해 롯데마트, 양산 이마트, 통영 롯데마트, 거창 중형마트, 사천 홈플러스 등에서 열린다. 이 단체는 앞으로 ‘집중 타격 투쟁’과 ‘불매운동 선포’ ‘규모있는 선전전’ 등을 벌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