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첫 단추는 지금 국회에 제출된 한미 FTA부터 남북 경제 공동체를 승인하도록 하는 일이다. 그래야 유럽연합이나 중국, 일본에 대해서도 남북 경제 공동체의 국제적 승인을 요구할 수 있다. 미국에 갇힌 세계화, 미국 편승 전략은 더 이상 한국의 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것이 버시바우 대사가 말하는 빅뱅 수준의 대전환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