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와 미 의회에 각각 비준 동의안이 제출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두고 두 나라 정치권의 대처가 대조적이다. ‘강자’인 미국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 등 대선주자가 나서 국익 증대를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