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坪)은 ㎡로, 야드(Yard)는 미터(m)로 반드시 바꾸라.’ 정부가 1961년 제정한 이후 45년 동안 방치하다시피한 법정계량단위 통일에 뒤늦게 목을 매달고 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