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외 1호 보기 발행인-한미FTA 범국 민운동본부 / 발행주기-본협상 기간 내 내/ 발행일- 6월 6일(화) 광화문 농성장.. '선전전 집중' 교육공대위 결합, 청계천 여의도서 선전전 진행 광화문 거점 농성을 시작한 한 미FTA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6일 교 육공대위 중심으로 하루 일일 농성 프로 그램이 진행했다. ... 첫 협상, 강도 높은 개방 요구 워싱턴에서 5일(현지시 간)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본 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이날 양측 대표단은 일 반규정, 농업, 노동, 금융서비스, 지적 재산권 등 11개 영역에서 분과별 실무협 상을 열었다. 김종훈 한국 수석대표는 이날 저녁 늦 게 정부협상단 숙소에서 가진 브리핑에 서 "진척이 있는 분야도 많았으나, 농업 은 다른 분야에 비해 이견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첫날 주로 형식적인 분야 을 논의하고 일부 이견을 보였다”면서 “하지만 조항에 대한 축조 심의를 많이 진척시켰고, 통합 협정문을 만드는 데까 지 30% 정도 다가갔다고 본다”고 말했 다. WB, IMF, USTR, 백악관 앞 집회+행진 4일 뜨거운 대낮, 백악 관 부근에는 풍물패의 신명나는 장단과 함께 한미 FTA저지 투쟁단의 한국말,영 어, 스페니쉬 구호가 힘차게 울려 퍼졌 다. 원정시위 첫날을 맞는 투쟁단은 예 정된 진로를 따라 세계은행, IMF 건물 앞에서, 5일 한미간 1차 협상이 열리는 미 무역대표부 청사 앞에서, 백악관 앞 에서 온갖 힘을 다해 신자유주의에 반대 하는 FTA구호를 외쳤다....<재미위원회 >
첫 협상, 강도 높은 개방 요구 워싱턴에서 5일(현지시 간)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본 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이날 양측 대표단은 일 반규정, 농업, 노동, 금융서비스, 지적 재산권 등 11개 영역에서 분과별 실무협 상을 열었다. 김종훈 한국 수석대표는 이날 저녁 늦 게 정부협상단 숙소에서 가진 브리핑에 서 "진척이 있는 분야도 많았으나, 농업 은 다른 분야에 비해 이견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첫날 주로 형식적인 분야 을 논의하고 일부 이견을 보였다”면서 “하지만 조항에 대한 축조 심의를 많이 진척시켰고, 통합 협정문을 만드는 데까 지 30% 정도 다가갔다고 본다”고 말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