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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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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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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땐 우리 정부가 오랜기간동안 준비 해온걸 시행할려구하는데 그것도 일본 중국등 타 무역 경쟁국보다 더빨리 미 시장을 개척할려구 하는데 왜 이렇게 무조건 반대만 하는지
내친구들(전.의경)만 열라 불쌍하네요.. 개념없는 당신들 때문에...... 차라리 반대하고 싶은면 전체를 사잡아 하지말고 부분적으루 하시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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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1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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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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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내용을 봐야하지 않을까요? 협상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협상내용이 다 미국에 내주는 협상인데.. 미국식민지로 들어서는걸 알면서도 하려는 정부가 참 이해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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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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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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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가 취소되는 날까지 힘써주십시오..
나라와 서민을 죽이는 FTA는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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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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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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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몇 년전까지 미국에 대해서는 FTA 협상자체를 우선순위에 두지 않았습니다. 미국 시장 개척입니까? 미국이 한국시장을 개척하는 것입니까?
내부에서는 준비된게 하나도 없는데
무조건 개방만 외치는 일부 경제관료 때문에
이 나라를...
완전 미국의 식민지가 된다기 보다는
또다시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고
겨우겨우 나라를 지탱하겠죠.
북한과는 점점 이질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네요.
미국과 하는 한미FTA!
우리와 동남아시아 등 약소국과 하는 FTA 역시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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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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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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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A가 되면 국민이 다 죽을것 같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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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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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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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는 영원히 미국의 노예가 되는 길입니다.
망국적인 이 음모를 결코 좌시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이 망국적인 FTA를 취소시키는데
힘을 모아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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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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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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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우리나라에서
범죄를 저질러도 우리나라가
심판할수 없는것처럼
FTA가 엄청난 문제가 될것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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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저지부대사령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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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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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우리가 반드시 막아야 할 제2의 을사조약이자 제2의 한일합방입니다.
에콰도르처럼 미국과의 FTA를 막아내는 승리를 이룩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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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한 협상?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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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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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본에 제안할 것이 있습니다.
범국본 홈페이지에 "한미FTA저지 3월 집회 계획"이 있습니다.
이 집회 계획을 보면 일반사람들이 집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잘 나와 있지 않습니다. (집회에 참석하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몰라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잊지 마시길...)
3.10.토요일과 3.25.일요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있을 총궐기대회 이외에는 일반사람들이 집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지 않습니다.
어제(3.8.목) 저녁에 집회에 참석하려 했지만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르겠더군요.
범국본 홈페이지에 있는 "한미FTA저지 3월 집회 계획" 에는 일반사람들이 어디로 가야할지 나와있지 않으니 말이죠.
그래서 한번 시청, 종로에 무작정 가보았으나, 거기에서의 집회는 없더군요.
그래서 일반사람들이 집회에 참석할 수 있는 방법, 시간, 장소를 좀 구체적으로 제시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많은 사람들이 한미FTA저지에 동참할 수 있을 테니깐요.
그리고 뉴스를 들으니 경찰이 집회를 금지한다는 소식이 나오던데요, 경찰이 집회를 막다보면 불가피하게 집회 장소가 바뀔 수도 있을 텐데, 이럴때 바뀐 집회 장소에 대한 공지에도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원래 집회장소에 바뀐 집회장소를 알리는 종이를 붙인다든지, 아니면 사람을 배치해 바뀐 집회장소를 알려주면 집회에 참석하려 했던 사람들이 헛걸음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 1월 서울에 있었던 6차 본협상 때, 범국본 집회 공지를 보고 종로에 갔었지만, 경찰이 집회를 막아서인지 집회가 열리지 않아 헛걸음을 했던 적이 여러번 됩니다.
이럴 때 바뀐 집회장소를 알고 있다면 좋았을 텐데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요약하면
1. 일반사람들이 집회에 참석할 수 있는 방법, 장소, 시간 등을 자세히, 구체적으로 알려주었으면 합니다.
2. 경찰이 집회를 막아 집회 장소가 바뀐다든지 할 경우, 원래 집회장소에 바뀐 집회장소를 알리는 종이를 붙이거나, 사람을 배치해 바뀐 집회장소를 안내해 주었으면 합니다.
3. 많이 바쁜시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집회(특히, 3.10.토, 3.25.일 에 있을 총궐기 대회) 참석할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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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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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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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좀 그만해라 .
짜증난다. 차막히고 . 평화적으로 했으면
집회신고 허락해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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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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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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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우리나라정부대체뭐하자는건지..
이걸로인해실업자는더늘어갈것이고..
약값은폭등하며..
이건뭐..매국노가따로없군요..
첨엔관심도없엇습니다..
하지만정부이게뭐하는짓입니까?
이젠국민은..눈에도없다이건가요?
어이가없더군요..무슨생각없는것도아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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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요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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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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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들만 외제차 탑니까?
국회의원들은 외제차 안타고?
영화배우들이 꼴보기 싫은 건 알겠는데,
한국 영화 자체를 사장시키면 되겠어요?
누가 한국 영화만 보래요?
적어도 한국 극장에 한국 영화가
10개 중에 4개는 걸려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게 스크린 쿼터구요.
그게 두개로 줄어든다고 생각해보세요.
광고주 입장에서 블록버스터 아니고서야
왠만한 영화를 걸어줄 것 같습니까?
결국 상업적인 블록버스터가 아니면 제작조차 안될거란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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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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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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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은 조용히 하시지요. 누가 한국영화 보라고 강요합니까?
또 영화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유명배우'뿐입니까?
'..'씨는 뭘 바라시는지? 그럼 화염병이라도 던져볼까요? 누구를 위한 투쟁인지 생각해 보시죠. 아님 당신은 상위1% 안에 드는 자본가이거나 그들의 프로파간다에 넘어간 X라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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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fta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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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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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행사 언제, 어디에서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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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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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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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은 모든 시위장소를 봉쇄하고 있다고 합니다. 촛불집회장소는 아마 단식농성장(열린시민공원)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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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우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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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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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의 사진을 찍었던 사람입니다. 이곳 이미지 액트게시판에 사진을 올리긴 했지만 저에게 아무런 상의도 없이 플레쉬에 이미지를 도용하시고 게시판에 그대로 가져와 쓰시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지 액트 게시판에 댓글이라도 다실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분명 이미지 액트 게시판에서 글을 작성할 때,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로 표시해뒀습니다. 영리금지, 개작금지는 다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이용자는 비영리 목적으로 저작물(그 복제물 포함)을
① 복제, 공연, 방송, 전송, 전시, 배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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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저작물에 저작자의 성명을 표시하는 등 저작인격권을 존중해야 하고
② 저작물에 정보공유라이선스를 표시해야 하며
③ 저작물에 기술적 보호조치를 할 수 없고
④ 2차적 저작물을 작성하려면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그냥 막 가져다 쓸거면 왜 게시판에 정보라이선스에관해서 선택하도록 해놨습니까? 별일 아닌듯 하지만 이런 부분은 분명히 해둬야 할 듯 합니다.
제 메일 주소는 stillmoi@hanmail.net입니다. 저와 연락이 닿을 때 까지 이미지는 내려주셨으면 합니다.
한미 FTA반대를 외치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을 가지지 않는 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작은 곳의 작은 실천이 큰 일을 해내는 초석이 되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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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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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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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상단의 사진을 이용해서 플래쉬를 만들었더니 저작권 운운하는군요. 사진의 저분에게 그럼 초상권을 지불했는지 정말 궁금하군요. 라이센스 2.0은 상업적인 사용을 금한다는 내용이고, 그렇게 된다면 사진의 당사자에게 초상권에 해당되는 것을 지불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제대로 하고서 저작권을 주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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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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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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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행부는 위의 사진의 초상권자를 찾도록 합시다. 그래서 초상권에 관련하여 사진을 아예 내리도록 합시다. 채동우라는 분은 라이센스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저작권 이전에 초상권이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나 봅니다. 초상권자가 해당 사진이 공공에 유포되는 것을 거부한다면 사진은 다 내려야 합니다. 그렇게 되도록 합시다. 창작 이미지를 제작하거나 초상권자와 합의가 된 경우에 라이센스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언론 기사에 사용된 사진들도 초상권자가 내려주기를 요구하면 내려야하는 것입니다. 저런식으로 나오는데 구태어 저 사진을 쓸 필요도 없고, 저런식으로 자기 권리만 주장하고 초상권자의 권리는 무시하는 사람은 구지 좋게 봐줄 수가 없습니다. 어느지역 농민대표로 오신분인지 모르겠지만 저분을 찾아서 사진사용을 중단하도록 해버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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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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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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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피님. 채동우씨가 저 분의 초상권을 가지고 영리라도 추구했나요? 아님, 신문에라도 올렸나요?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사진이었을 뿐, 그 사진을 허락없이 퍼간 게 우선적인 잘못이지, 지금 저 사진 속 아저씨 초상권 운운하는 건 지금 문제의 핵심이 아닌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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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우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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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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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님. 뭔가 잘못알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일차적으로 남의 창작물을 아무런 상의 없이 가져다 쓴건 잘한 것입니까? 초상권 운운하면서 물타기를 하려는 의도는 뭐지요? 지금 바로 이 사실만 바라보자구요. 누군가의 창작물을 아무런 상의도 없이 그냥 쓴겁니다. 누가 잘못했고 잘했는지는 명백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제피님은 전형적인 지식인의 '자신의 잣못 인정 못하고 다른 탓하기'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피님. 제피님은 초상권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지요. 분명히 보도활동으로 판명된 촬영일 경우, 현대사의 범위에 속하는 초상의 공표 등은 피촬영자의 동의가 필요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약 남의 초상을 본인의 허가 없이 촬영, 공표, 전시하거나 하여도 상업용이아니라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일 때는 예외에 속합니다.
저도 한미 FTA 체결되는 거 반대합니다. 그리고 좋은곳에 쓰겠다면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하지만 이건 아니잖습니까.
제피님. 물타기 그만하시고, 잘못은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어설프게 아는척 하시지마시구요. 누가 잘했고 잘못했는지는 삼척동자도 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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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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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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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해보죠. 그리고 보도용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보도용이라고 할지라도 초상권자가 게시 및 배포 중단을 요청할 경우에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물타기로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그리고 보도용이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어디 보도용인지요? 그 언론 매체좀 알려주십시오. 보도용으로 촬영한 것이면 언론매체에 속한 것인데 개인적으로 배포한 것에 대해서도 웃기는 것이지요. 어설프다고 말하시는데 과연 어설픈지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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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우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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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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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님. 참으로 갑갑합니다. 누가 사진을 쓰지 말라고 했습니까? 그리고 지금 이 사건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인터넷상에 올려진 정보나 게시물이 원작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아무렇게나 굴러다녀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일단 제피님이 잘못하신 것을 인정하세요. 왜 인정하시지 않으시죠? 제피님이 제기하신 어설픈 초상권은 차후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찍은 사진은 초상권침해로부터 논외입니다. 한미 FTA를 반대하는 것이 공공의 이익과 부합되는 게 아니라고 말씀하실텐가요?
그리고 저 농민분을 찾아서 사진을 내리게 하든 어쩌든 맘대로 하시구요. 저는 초상권을 어긴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저사진 찍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것도 아니고 말이죠.
제피님. 제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세요. 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네티즌 100이면 100명에게 물어보세요. 뭐가 옳고 그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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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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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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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을 따져서 내리도록 요청하는건 제피님을 비롯한 운동본부에서 알아서 하시든지 마시든지 그건 그야말로 '당신네 사정'이죠.
하는것 뭐라 안합니다.
하지만 사진을 찍은것은 창작물이고 그것을 허락없이 가져다 쓴것 또한 내려달라고 하면 당연히 내려주는것이 맞는거죠.
물타기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상대방의 약점을 물고 그런식으로 말씀 하시는게 물타기가 아니면 뭐라고 한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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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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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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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FTA반대를 하면서 권리를 지키려고 하는만큼
다른이의 권리도 지켜줘야겠죠.
이런 소소한 모습들이 눈살을 찌푸려 지게 만드는 것들 입니다.
첫마디 한다는것이 '초상권을 지불했느냐' 이던데..
채동우님이 운동본부에 금전을 요구 했습니까?
가관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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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영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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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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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이 실제로 어떻든지 간에 제피님은 자신의
'잘못'을 또 다른 문제를 부각시켜 초점을 흐리게
만들고 계십니다. 그게 본능적이든, 의도적이든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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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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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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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이 없으신 분인가요. 채동우님께서 요구하시는 건 단지 허락과 절차인 듯합니다. 금전적 요구를 하시는 거도 아니고 '저작권료'로 한 몫 잡게ㅆ다는 거도 아닌 것 같은데요. 일차적으로 사용 허락을 얻었어야 했고, 그게 늦어버려서 당사자의 사후 이의제기가 들어왔을 때에는 당연히 잘못에 대해 사과를 하고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해 줘야 하는 게 맞게ㅆ지요. 감정적으로, '옳은 일을 하는 나에게 시비 거는 것은 모두 적이다' 따위의 단세포적인 마인드로 감정적 대응을 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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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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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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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그것이 아니지요. 그냥 내려달라고 하면 될 것을 상당히 감정적으로 나오니 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감정적으로 나온다면 똑같이 감정적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지요. 그리고 허가의 문제에서 영리금지는 영리가 아니라면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저작권 2.0의 경우 영리가 목적이 아닌 경우는 이용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것에 명시되어 있는 것이 사진을 그대로 사용할 경우 특별히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다른 것은 몰라도 위의 사진은 전혀 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대로 올린 것인데 여기까지 와서 저작권을 운운하면서 내려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자기 것이니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고 스스로 걸어놓은 저작권 2.0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허가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모르겠습니다. 개작을 한 것에 대해서는 요청하지마자 내려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말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기 올려진 것에 대해서도 똑같이 나오니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라이센스 2.0이라도 초상권자가 사용치 말라고 하면 사용 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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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우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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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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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님. 정말 답답합니다. 이제 제피님이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번기회에 제피님의 저작권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고쳐주지 않고서는 쉽게 끝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작권 2.0의 이용자의 의무는 안보이시는 겁니까, 아니면 애써 안보시는 겁니까.
이용자의 의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작물에 저작자의 성명을 표시하는 등 저작인격권을 존중해야 하고
② 저작물에 정보공유라이선스를 표시해야 하며
③ 저작물에 기술적 보호조치를 할 수 없고
④ 2차적 저작물을 작성하려면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믿으시기 싫겠지만 이것이 사용자가 지켜야 할 의무입니다. 전문을 보여드릴까요? 이곳으로 가보세요.
http://freeuse.or.kr/htm/main3_2.htm
자. 이제 또 무슨 변명을 어떻게 늘어놓으실겁니까. 사용자의 권리 이전에 사용자가 기본적으로 지켜야하는 '의무'가 있는 겁니다.
제가 돈을 내놓으라 그랬습니까? 이번 일로 법적책임을 묻겠답니까? 저와 협의가될 때 까지 일단 내려달라는 말이 뭐가 감정적이었다는거죠? 왜 저의 제안을 감정적으로 해석하셨는지요? 세상이 온통 당신의 적입니까? 제가 한 말이 선전포고였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정말 캐안습입니다.
1차적으로 누가 잘못했는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잘못했다고 말하는 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제피님이 내가 찍은 사진으로 나의 허락없이 플레쉬를 만들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그게 영리가 목적이든 아니든 일단 나에게 동의를 구했어야 하는겁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올려진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사진 하나로만 등록된 게 아니라 공지글과 함께 올려졌다는 것은 분명 개작에 속합니다. 제 사진 하나로 독립적인 게시물이 아닌건 누가봐도 확실하지요. 개작이건 아니건 저의 사진을 독립적으로 올릴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용자의 '의무'는 지켜야 하는 것이지요. 제피님이나 범국본이나, 의무 사항의 지켰다고 생각하십니까? 말해보십시요. 끝까지 잘했다고 우기실겁니까?
그리고 이제 더이상 제피님의 말도 안되는 초상권에 대해서는 응대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제피님과 범국본이 저작권 2.0을 어겼다는 것이고 그것이 실수라면 떳떳하게 인정하고 잘못을 빌라는 것입니다.
어린애 마냥 전혀 상관없는 일로 트집잡으려하고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 곳이 이곳 범국본 홈페이지인가요? 논리적 비약이 밥먹듯이 이루어지고 개인의 권리가 묵살당하는 곳이 범국본 홈페이지인가요? 대답해보세요. 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제피님이 이곳 범국본 홈페이지의 물을 심각하게 흐려놓게 계시는군요.
자 이제 무슨 변명을 어떻게 늘어놓으시겠습니까? 제가 얼마나 더 침착하게 당신의 궤변에 일일이 대답해줘야 고개를 주억거리시겠습니까.
다시한번 상기시켜드리겠습니다. 정보공유라이선스 홈페이지의 글을 그대로 옮겨드리지요.
정보공유라이선스 2.0이 적용된 저작물을 이용하는 이용자는 다음과 같은 의무를 준수해야 합니다. 의무를 위반하게 되면 정보공유라이선스가 더 이상 적용될 수 없게 되며,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지 않은 사용은 저작권 침해로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의 의무를 꼭 지켜주세요.
제피님. 이제 엉뚱한 논리와 궤변은 늘어놓지 마시고 잘못을 인정하시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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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반대본부장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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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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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뭐 제2의 을사조약 아니 을미조약 이네... 강제로...농민 들 일자리 잃고... 아나 아.. 꼭 해야만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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