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폭력 경찰의 민주, 인권 파괴 행위를 낱낱이 고발합시다!
번호 115 분류   조회/추천 1982  /  357
글쓴이 범국민운동본부    
작성일 2007년 03월 09일 18시 25분 24초
링크 첨부   12341234.jpg(0 Byte)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인권을 신장하기 위해 앞장서야할 경찰 당국이 불법 폭력행위를 서슴없이 벌이며 민주와 인권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경찰 당국은 이미 지난 해 출발지 부터 봉쇄하기 위해 미행, 감금, 협박을 거침없이 하면서 헌법 제21조 제1항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을 심각하게 위반했습니다. 급기야는 3보1배 마저 원천봉쇄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경찰청은 3월 범국민 총궐기를 제대로 원천봉쇄 하지 못하면 해당 경찰의 책임을 묻겠다는 내부방침을 정하고 특정인에 대한 미행과 협박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1차 범국민 총궐기가 있을 10일, 경찰의 국민기본권 침해와 인권 파괴는 극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과 단체에서는 경찰 폭력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여 언론사 및 범국본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고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수집 방법]

 

1. 핸드폰 동영상 및 사진 촬영

 

2. 디카 영상 및 사진 촬영

 

3. 기타 방법

 

 

[경찰 폭력 범국본에 고발하는 방법]

 

1. 범국본 홈페이지의 영상, 이미지에 올려주세요.

 

2. 홈페이지에 올리는 방법을 모르거나 안될 경우, 

이메일 nofta1@hanmail.net로 올려주세요.

 

  
  김묘순님 남김   2007.03.09 22:02   덧말수정 덧말삭제
전 전의경으로 군복무를 대신하고 있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명령에 죽고 사는게 군복무 이니겠습니까. 우리 아이들에게 몽둥이나 쇠파이프 돌맹이 화염병 같은거 던지지 말아 주십시요. 국가의 부름을 받아 명령에 복종 해야만 하는 아이들이라는 거 명심 해 주십시요. 경찰의 폭력만을 찍지 마시고 시위대에 맞아 쓰러지는 전의경이 있다면 그것도 함께 찍어 주시길 부탁 드림니다. 저의 아이들이 다칠까 노심초사로 지켜보는 눈들이 있음을 명심해 주십시요. 다른건 모릅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치는 일들이 없기만을 바랠뿐입니다. 부탁드림니다.
  전 전의경 진짜 엄마님 남김   2007.03.09 23:31   덧말수정 덧말삭제
김묘순님.

나라 망치는 한미FTA협상을 밀어부치는 정부에 항의 한번 해봤습니까? 충돌이 나는 것은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기본권을 가로막으니까 생기는 것입니다. 실체를 똑똑히 아세요.

지금은 명령에 죽고 사는 시대가 아닙니다. 아시잖아요. 너무 과장해서 걱정하시네요.

전 전의경 청년들은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보다 좋은 일을 하면서 군복무에 충실했으면 했는데 나라 팔아 먹는 한미FTA를 반대하는 정의로운 사람들의 자유로운 시위를 막아야 한다는 사실에 언제나 미안해 했거든요.
  의경입니다님 남김   2007.03.10 00:24   덧말수정 덧말삭제
참....저희 전의경이라고 좋아서 막는거 아닙니다
다 시키니까 하는거지
저희말입니다....꼭두각시에요 자의로 막고싶어서 막는게아니라
위에서 막아라니깐 막는거고
불법시위해서 폭력사태 일어날까봐 미리 막는거고
꼭 불법시위를 할 것이다라고 예상하고 막는게 아니라
그 가능성을 막기 위해서 저희가 존재하는겁니다
저희도 언제나 국민들의 뜻에 반 하는 행동만 하는거 아닙니다
저희는 여러분들이 잠 자고있을동안에 치안을 지키기 위해서 나름 힘쓰고 있답니다
제발 한쪽만을 바라보고 그러지 마시고 서로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귀신잡는 해병님 남김   2007.03.10 09:17   덧말수정 덧말삭제
불법 폭력시위를 하지 않으면 당연히 공권력도 부드러울 텐데 법과 질서를 어기는 행위를 제압하는 정상적인 활동을 오히려 불법행위 처럼 호도하려는 의도가 참 무섭습니다.
  대학생님 남김   2007.03.10 23:24   덧말수정 덧말삭제
여러분들이야 말로 올바르게 시위나 하시지요?
경찰들 장비나 빼앗아가지고 불지르고..
폭력시위하다가 어디 긁혀서 피났다고 기자들 기사쓴거 보면,
"시위대 경찰 방패에 찔려 부상" 이런거, 어이없더군요..
자기들 밥그릇밖에 챙기줄 모르는 사람들같아 보입니다.
  강길모님 남김   2007.03.11 00:02   덧말수정 덧말삭제
아무리 맞는 주장을 한다해도 폭력시위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애궂은 전의경들만 죽어나가고, 여론만 나빠지고, 아무리 옳은 생각이라도 행동이 옳지 못하다면 결코 좋지가 않죠. 그리고 우리사회는 더이상 시위에 우호적인 사회도 아니구요.

그것은 맞는데..

과연, 애초에 시위 자체를 금지시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TV에 광고도 못하게 하고, 애궂은 전의경들 시켜서 인터넷 여론 조작 하기도 하고.. 참, 국가의 공권력이란 것이 국민의 정당한 의사표시를 금지시키고, 언론을 조작하려 한다면 그것은 얼마나 정당할까요?
그리고, 과잉진압..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법.
누가 먼저냐는건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는 것이긴 하지만,
어쨌든 과잉진압도 폭력시위만큼 많은 것도 사실이죠.

폭력시위도 잘못된 것이고, 과잉진압도 잘 못 된 겁니다.

가장 잘못하는건 윗대가리들.. FTA추진하고, 정당한 시위 금지시키고, 애궂은 전의경들한테 시위 원천봉쇄시켜라, 하는
웃대가리들입니다.

전의경이라고 해서 시위대와 원수될 필요없고, 시위대라
해서 전의경 미워할 필요 없는게.. 그게 우리의 시위문화가
가야할 방향이겠죠..
  시위를 지켜보는 시민님 남김   2007.03.11 02:05   덧말수정 덧말삭제
이렇게 인권 따지기 전에 먼저 시위대분들께서 경찰에게 어떠한 행위를 먼저 하시는지 보고 말하십시오.
어쩜 의경입장에서 봤을땐 정당방위입니다. 시위하시는 분들이 먼저 지나치다할정도로 먼저 폭력을 행사해 오는걸 봤습니다.
의경의 인권도 존중해주십시오
  저는님 남김   2007.03.11 07:16   덧말수정 덧말삭제
의경관계자분들... 머리는 옵션이 아닙니다.
명령만 받을순 없잖아요?
  강태구님 남김   2007.03.11 12:12   덧말수정 덧말삭제
내가 하면 합법 그리고 또 내가하면 투자.. 다른 사람이 하면 불법 또 다른사람이 하면 투기..
그게 뭘까..
다 나만 아는 세상이네.
그럼 조용히 살아가는 시민들은..
휘두르는 놈이나 가서 막으라고 지시하는 놈이나 다 같은거 아닌가
자기 밥줄에 목을쥐니.. 음..
그래도 그렇게라도 떠드는 넘들은 났지. 조용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안쓰럽다.
아무튼 모든것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할때인것은 확실한데..
제 밥그릇 줄이기는 싫고 넘의 밥그릇만 줄이길 바라는 다 똑같은 놈들의 세상이다.
  폭력시위물러가라님 남김   2007.03.11 13:23   덧말수정 덧말삭제
시위? 좋다 이겁니다. 모여서 피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노래를 부르던지, 우리나라 사람들 잘하는 삭발시위를 하던지 평화적으로도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데 왜 죄없는 전의경들을 몰아세우냐 이겁니다.
의경관계자들 걸고 넘어지는데 명령없이 돌아가는 세상 봤습니까?
당신도 어느 집단에 속해서 윗사람 명령에 따라야 할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의경 진짜엄마라는 분. 아들을 주워 키웠나보죠? 자식이 나가서 죽창으로 찔리고 맞고 있는데 그런 말이 나오는 부모는 없습니다.
괜히 의경부모님들 욕되게 하지 마십시오.
이번 시위때 맨홀 뚜껑을 경찰진압버스에 던져서 경찰 한명이 다쳤다더군요. 그거 바로 맞으면 안죽으면 병신, 아니면 죽는겁니다.
그래놓고는 이렇게 전의경들이 진압할 때 생기는 마찰부분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장면을 찍고자 한다니. 참 그러고도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당한 행위인 시위를 한다고 할 수 있습니까? 본인들이 본인들의 권리를 행사하고 수호하고자 한다면 그에 합법한 행동을 하십시오.
너죽고 나살자는 식으로 덤벼들 시간에 어떻게 좀 더 합리적인 대응책이나 해결점이 있는지를 찾겠습니다.
  깝깝하다.님 남김   2007.03.11 16:17   덧말수정 덧말삭제
저 전의경 진자 엄마라는 분!!!
헌법에 나와있는 기본권이라는 좋은 말씀 하셨는데,
그렇다면 시위를 해도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해야지요.
화염병이 전차 잡는거지 사람잡는겁니까?
이게 시위입니까? 소요지.
제 인권 귀한줄은 알고 남의 생명 귀한줄 모릅니까.
FTA고 뭐고 이러한 시위문화와 시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이미 망조가 아닐런지요.
  미국인님 남김   2007.03.24 08:43   덧말수정 덧말삭제
당신들 미국에서도 똑같이 시위 못합니다.
우리도 시위할때 배웁시다.. 언제까지 후진국 남미처럼 시위
를 할겁니까???
안타까울 뿐입니다...
쓰기 목록 추천 답글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