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타결에 대한 방송사/포털싸이트 설문조사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한미FTA 타결 관련 설문조사]
<엠파스 랭킹>4월9일까지
http://ranking.empas.com/fight/fight_view.html?artsn=250324
<KBS뉴스>
http://news.kbs.co.kr/netizen/ps00601.php?tid=196&mode=vote
<sbs>4월9일까지
http://news.sbs.co.kr/issue/news_issue_poll.jsp?poll_id=F1000005073&p_poll_id=F1000005074&onepoll=Y
<네이버>(이곳은 성적표대로 나뉘어졌네요.. 수우미양가, 저는 "가" 에 찍었고요)
http://news.naver.com/hotissue/poll.php?cmd=result&no=798
저지범국본의 힘을 믿겠습니다.
아찌님 남김
2007.04.06 13:08
"LG 에어컨은 세계 판매 1-3위를 차지 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만든 후에도 광고 없이도 잘 팔릴텐데 몇십억을 들여 또 광고를 합니다. 30초안에 회사의 제품을 가장 잘 홍보하기 위해 온 정열을 쏟아 광고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몇십억을 광고비에 투입합니다. 왜 그럴까요
진보세력도 이제 아젠드를 내세울때 기업의 광고처럼 다듬고 멋지게 만든후에 대중에게 잘 어필할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 쏟아야 합니다. 우리 진보진영에서 만든 아젠더 이기에 잘 먹히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투쟁을 하기에 아무리 좋은 내용도 국민들은 거부감을 느끼고 피부에 다가 가질 않는 경우가 있읍니다.
FTA저지 범운동본부가 내세운 광고중에 제일 잘못된것 중 하나가 광우병소를 내세운 쇠고기 수입 금지일 것입니다. FTA 체결 = 광우병소 수입,광우병에 걸려 국민은 죽는다 라는 광고는 일반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렵죠
물론 공포를 주어 일시에는 충격을 주지만 지금도 호주 뉴질랜드 수입소를 먹고 있는 국민들이 느끼기에는 별 영향이 없을 것입니다.
미국소가 안전하다고 느끼면 국민들은 수입되는 것을 반대하지 않읍니다.
이전에도 미국산 소를 먹었고 먹은 후에 아직까지 한국에서 광우병으로 죽었다는 뉴스를 듣지 못한 국민들은 막연한 광우병공포로는 어필이 되지 않읍니다. 도리어 싼 수입산을 원하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범국본의 광고때문에 FTA반대하시는 진보단체를 못 마땅하게 볼 수도 있습니다.
전쟁의 위험을 느끼고 사는 국민들이 전쟁날까 두려워 라면 사재기 하고 외국으로 도망가지 않습니다.
범국본의 지도부를 보면 부안 핵 폐기장 반대때나 평택미군기지 반대하시던 그분들이 그분들이죠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생각
국가의 대소사에 어김없이 나타나 반대만을 외치는 지도부라는 생각
부안 핵폐기장 사태가 조용해지니 이들은 가방을 챙겨 평택미군기지 반대에 열을 올리고 평택이 조용하니 이제는 에프티에에 나타나고 이제 몇 개월 후에 어디로 가서 반대를 할까 고민하고 있지는 않은지
일반 국민들이 보기에는 새롤게 없는 지도부가 구성되어 공포스런 단어를 사용하며 반대를 한다는 것
광고를 잘 해야 합니다."
위글은 제가 다른 사이트에서 퍼왔는데 범국본에서 새겨들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특히 지금은 대중과 호흡하고 대중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역량을 키워가는 일이 절실하지 않을까요.
전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시민단체가 주도하는 형태로의 전환도 고려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방의 행사에 대한 안내도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서울까지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자기 지방 행사라도 참여할 텐데 아쉽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안티 FTA님 남김
2007.04.07 00:49
지금 1분 1초가 아까운 판에 1주일이나 미룹니까? 갈수록 너무 안일하다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