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실천단5일째, 속보] 롯데마트, '미국산 쇠고기 판매 중단 요구' 전격 수용
번호 167 분류   조회/추천 2667  /  387
글쓴이 범국민운동본부    
작성일 2007년 07월 13일 12시 22분 53초
4신, 9시 현재>오종렬, 정광훈 공동대표 석방하라! 한미FTA 중단하라!

오늘도 어김없이 보신각앞에서 촛불문화제가 진행되었다.
인천실천단의 앞풀이 공연과 전북에서 올라온 여성동지의 참신한 개사곡은 문화제를 더욱 흥겹게 만들어 주었다. 이후, 실천단의 하루투쟁보고와 가수 이수진씨의 공연이 이어졌다. 마지막 연설자로 나선 강원도연맹 의장님은 현재 농민들의 실상을 이야기 하시며, 정부의 농업지원대책의 허구성을 낱낱이 밝혀주셨다. 나이 60세 이상의 농부들은 더이상 농업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와 정부의 식량창고에 가득 쌓인 미국, 중국산 쌀을 보며 느끼신 분노를 이야기 하실때는 모든 참가자들이 노무현정부의 농업말살정책에 치를 떨었다.

문화제의 마지막으로 오종렬, 정광훈 공동대표님의 영상이 상영되었다.
구치소 뿌연 유리막 안쪽에서도 밖의 동지들을 걱정하시며, 힘차게 법정투쟁을 준비하고 계신 공동대표님의 모습에 모든 참가자와 실천단은 더욱 강고한 투쟁으로 대표님의 석방과 한미 FTA 중단의 결의를 다졌다.









<3신, 6시 현재> 한미FTA 찬성 서명 강요하는 대한상공회의소 규탄한다!

민생경제를 파탄내고, 국민의 건강마저 위협하는 한미FTA를 지지하는 서명운동을 독려하는 공문을 내려보낸 대한상공회의소의 행위에 대한 제보가 실천단에게 전달되었다. 이에 실천단은 즉각적인 태세로 대한상공회의소를 찾아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모두가 알다시피 조직사회에서 윗선의 공식지침을 아래 부서가 거부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기에 대한상공회의소가 아래 직원들에게 한미FTA지지 서명을 지시한 것은 명백한 개인의 의사표현의 자유마저 침해한 것이다. 이에 실천단은 대한상공회의소의 책임자의 면담을 요구하며, 실천단의 입장서를 전달하였다.

대한상공회의소가 한미FTA찬성에 열을 올리는 것은 이미 공개된 사실이나, 개인의 의사표현의 자유마저 침해하며 여론조작을 벌이는 행동은 명백히 잘못된 것이다. 이에, 실천단은 향후 대한상공회의소의 행보를 주시할 것을 다짐하였다.










<2신, 11시30분 현재>


▲연좌시위 중인 실천단


▲미국산 쇠고시 판매중단 요구를받아들이는 롯데마트 지점장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실천단의 항의 연좌시위와 롯데마트를 방문한 시민들이 반응에 기가 눌린 11시 30분경 롯데마트 측의 지점장이 나와 "오늘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시판을 중단하고 본사에 여러분의 의견을 건의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연좌시위 중이던 항의방문단은 농성을 풀었다. (기사 작성중)

<1신, 11시 현재> 롯데마트 매장 점거...경찰과 대치중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7월 13일 오전 10시, 미국산 쇠고기 판매할 예정인 서울역 롯데마트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판매 중단 요구 내용으로 책임자 면담을 진행하려고 했다.

그러나, 롯데마트 측에서는 면담을 거부했고,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판매 중단을 요구하며 매장을 점거했다.



현재는, 경찰들이 매장안으로 난입하여 해산을 종용하며 연행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과 한국진보연대(준) 실천단은 '판매 중단'을 요구하며 경찰과 대치중이다.

[기자회견문]롯데마트는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의 시판을 즉각 중단하라!

“어느 날 학교 수학시간에 콤파스로 자기 손을 찌르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칼이나 컵으로 가족들을 위협하기도 했구요. 결국 조안나는 침대 위에서만 생활하게 되었고 음식을 삼키지 못해 위장을 뚫어 튜브로 음식물을 넣어줘야 했지요. 침도 삼킬 수 없는 지경이 되더니 인공호흡기로 생활했고 2003년 1월 1일 사망했어요. 15살 나이였죠. 할 수 있는 치료는 없었어요.”

영국에서 처음, 인간 광우병으로 사랑하는 딸 조안나를 잃은 어머니 쟈넷 깁스의 증언이 우리나라에서도 현실화 될 개연성이 높아 지고 있다.
믿은 직하고 든든한 이웃을 표방하는 롯데마트가 오늘부터 전국 53개 매장에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를 판매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광우병 위험 미국산쇠고기의 무차별 유통과 그로 인한 국민 건강의 위기가 닥쳐오고 있는 것이다.
인간 광우병은 어떤 질병인가!
세계보건기구(WHO)는 에이즈와 더불어 광우병을 인류를 멸망시킬 2대 질병으로 지목했다.
10년의 잠복기가 있어 증세가 언제 나타날지도 모르고 뇌에 구멍이 뚫려 결국 100% 죽을 수밖에 없다는 인간 광우병. 광우병유발불질인 변형프리온 0.001g,(후추 한 알의 1000분의 1) 만큼만 섭취해도 걸린다는 인간광우병, 병원체인 변형 프리온은 끓여도 튀겨도 없어지지 않고 심지어는 포르말린에 담그고 클로로포름에 담가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무서운 인간 광우병은 광우병 위험 쇠고기를 먹으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늘 롯데마트가 판매하려 하는 미국산 쇠고기는 2003년 12월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면서 수입이 중단 되었었다가 한국 정부가 한미FTA를 ‘묻지마 강행’하기 위해 ‘선결조건’으로 내주는 ‘정치적’ 이유 때문에 여전히 광우병에 대해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채 한국에 수입되어 시판되고 있다는 사실이 만찬 하에 알려져 있다. 즉, 미국산쇠고기는 수입중단 이전과 달라진 것 없이 그 안전성이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상태인 것이다.
수입재개 이후 들어 온 미국산쇠고기의 검역 과정에서 발생한 수많은 문제들을 보면 이를 금방 알 수 있다. 뼛조각이 발견되었고, 발암물질인 다이옥신까지 검출되었다. 수입이 금지된 통뼈가 든 쇠고기가 박스째 들어왔고, 심지어 허술하기 짝이 없는 30개월 기준조차 지키지 못하는 미 내수용 쇠고기 66.4톤이 위조된 수출검역증을 달고 버젓이 들어왔다.
이 모든 사건들은 미국의 육류도축장의 체제가 뼈와 살코기를 분류할 수 없으며, 또한 미국의 육류검역 체계가 극히 허술하다는, 따라서 미국산쇠고기가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정부가 한미FTA 묻지마 강행을 위해 ‘검역주권’을 포기했기 때문에, 국민 건강을 위해 국민과 기업들이라도 나서서 미국산쇠고기의 유통과 판매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는 상황이 바로 지금이다. 그러나 롯데마트는 이러한 국민 건강의 위기를 외면한 채, 대대적으로 미국산쇠고기의 시판에 나서고 있다. 이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국민 건강쯤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비윤리적인 상행위이다.
롯데마트 측은 “이번 물량은 미국의 스위프트 제품으로, 국내에 들여온 후 검역과정에서 모든 쇠고기에 대해 뼛조각 유무 검사를 거쳤”으며, “미국 비육장 및 가공공장에서 실사를 거쳤다”고 변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역시 광우병 위험을 벗어날 순 없다. 스위프트 사의 쇠고기는 ‘뼛조각’이 발견되었던 바로 그 회사이다. 또한 미국의 사료 체계로 인한 교차감염 우려는 뼛조각이 없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소위 ‘실사’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정부의 수박 겉핥기식 현지조사를 통해 우리는 알고 있다!

적어도 이익에 눈 멀어 고객의 건강은 생각할 바 아니라면 몰라도 고객우선의 원칙을 견지한다면 당연히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광우병 국민감시단과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이러한 롯데마트의 비윤리적 상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미국산쇠고기의 시판과, 향후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만약 롯데마트가 우리의 요구를 무시하고 계속 위험한 쇠고기를 판매하려 한다면, 우리는 미국산쇠고기에 대한 ‘3不운동(팔지도 사지도 먹지도 맙시다) 캠페인’을 롯데마트의 전국 53개 매장 모두에서 진행하는 등 보다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1990년대 초 광우병 발생 초기에 영국 정부가 그 위험에 대해 제대로 된 대책을 취하지 않았다가 150명이 넘는 사람들이 인간 광우병에 걸렸던 참극이 한국에서도 벌어질 개연성이 높아지고 있다. 롯데마트는 그 참극의 주인공이 자기 자신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07년 7월13일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국민감시단 /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지나가다가님 남김   2007.07.13 14:16   덧말수정 덧말삭제
롯데마트어느점인가여?
  미친놈들이 기른소는 더안좋다님 남김   2007.07.13 15:21   덧말수정 덧말삭제
미치놈처럼 날뛰는 너네들이 기른 소는 국민을 더욱 미치게 한다 이넘들아.
  야 그래서 지금 니네들하는게 옳다는 거냐?님 남김   2007.07.13 16:20   덧말수정 덧말삭제
그렇게 너네 한 집단의 의견을 관철시키려고 시위하면서 그게 실천단이라는 거냐?
  대한민국 국민님 남김   2007.07.13 16:54   덧말수정 덧말삭제
당신네들이 뭔데 남의 영업점에서 영업 방해하는거야... 정부에 대고 화풀이를 하던지 말던지 하지...
  웃기는군님 남김   2007.07.13 16:55   덧말수정 덧말삭제
개념없군...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국민운동 똑바로 하쇼
  개념없는것들...님 남김   2007.07.13 18:17   덧말수정 덧말삭제
니네가 드디어 미쳤구나? 할짓이 없어서 먹을걸로...니들은 중국에서 먹을걸로 장난치는 것들이랑 똑같은 놈들이야. 일반 국민들도 싸고 맛있는 고기 먹을 권리가 있다. 매장에서 내놔도 먹을 사람은 먹고 안먹을 사람은 안먹어. 그건 먹는 사람이 결정할 문제지 니들이 그럴 권리는 없어. 니들 하는 행동은 우리가게물건 안팔린다고 이웃 가게장사 방해하는것밖에 안된다. 도덕이란 개념은 어따 팔아먹었냐?
  개념없는것들...님 남김   2007.07.13 18:33   덧말수정 덧말삭제
그리고 안사고 안먹으면 알아서 안팔지 않을까? 그래고 민생경제 파탄? 웃긴다...차라리 농촌경제 파탄이라고 하면 맞겠지만...돈이 적게 드니까 오히려 민생경제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박동님 남김   2007.07.13 18:51   덧말수정 덧말삭제
시중에 유통되는 중국산 갈비탕이나 갈비찜 통조림부터
찾아서 길바닥에 뿌려 제껴라..
뭐가 더 위험한건지 제대로 알고나 있는것인지..
엠비씨에서 하는 불만제로 못봤냐?
너희들은 그거 눈으로 보고도
왜 중국산 갈비탕 갈비찜 통조림은 저렇게 못하냐?

그리고 우리나라 돼지고기는 항생제 기준치 한참 초과했다~
그러고도 삼겹살 쳐먹으면서
광우병이고 뭐고 하는 인간들은 뭐냐?


네이버 뉴스 보고 개념 글 올라 와서 이렇게 복사 해서 올립니다.
너무 하시는거 아닙니까?
자기 밥그릇 챙기기라는 변명을 하기는 힘들어서 그랬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싼소고기함묵어보자님 남김   2007.07.13 20:03   덧말수정 덧말삭제
닝기리..먼심보여?싼거좀먹어보자
  파는곳에행패부리지말고님 남김   2007.07.13 20:10   덧말수정 덧말삭제
저질쭝국산수입업자를 감시감독시위해라 합법적으로들어온수입산에딴지걸지말고허울좋은 시민단체운운하지말고 서민글 싼소고기먹을권리있다 니들이먼데시민단체운운하냐..
  저런놈들 총으로 다스려라님 남김   2007.07.13 20:51   덧말수정 덧말삭제
저런놈들 뭐하러 상대하냐

상대해줄 필요도 없이 그냥 총으로 쏴버려
  좀 예의가 없으시군요님 남김   2007.07.14 02:32   덧말수정 덧말삭제
반대하는건 뭐 다 각자 입장이 있으니 그려러니 합니다만...
오늘 사태는 정말 몰지각한 행동입니다. 남의 영역에 들어가서 그런식으로 추태를 부린다면... 좋게 볼 사람 당신들 말고 아무도 없을겁니다..
좀더 선진시민답게 개념있는 행동 부탁드립니다. 오늘 사태를 보고나니 시민단체들을 다 몰지각한 사람들의 모임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미친놈들님 남김   2007.07.14 05:15   덧말수정 덧말삭제
니들이깡패냐? 대기업이운영하는 마트가서 미친놈들 저건 소송을걸어도 모라할말이없는짓이고만 니내들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찌라시나눠주면 나 구겨더 던지고 밟을껀데 미국산 소고기걱정을하지말고 좆같은 중국산 농산물 저지운동이나해 병신들아!!!그럼 반겨줄테니까 씹할년들아 다 늙어빠진 병신들이니까 그렇지
  저런씹불할놈들 ㅋㅋ님 남김   2007.07.14 05:18   덧말수정 덧말삭제
우리집은 삼성+롯데 그륩다니는사람있는집안이다 ㅋㅋ
두분다 과장급이다 18놈들아
근데도 한우비싸서 못먹어 우리도
아까 미국산소고기 먹어보니까 맛만조턴데모
니내들 입속에 미국산 소랑 한우랑 쳐넣으면 구별할수있냐?
위에사람말대로 중국산이나좀 어터케해봐 중국 쓰레기음식들
한우먹을라면 돈을 얼마나 벌어야하냐?씹할 ㅋㅋㅋ
  레이스님 남김   2007.07.14 11:19   덧말수정 덧말삭제
영업방해죄 경찰공무집행방해죄로 다 감옥에 들어가야 속이 시원하시겠나...
이게 뭐하는 짓들입니까.
한미FTA를 정당하게 반대하고 저지하려면
다수 시민들의 동의를 얻어도 될까 말까인데
이런식으로 자기들끼리의 몰상식한 시위를 벌이면
대체 누가 당신들의 행동에 대해 공감할까요?

농민들 힘드신거 알고 있습니다.
FTA가 체결되고 난 당장은 수입 농산물의 가격이 저렴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미국이 가격결정권을 가지고 장난질 할 것이라는 것도 알겠는데

이건 너무하잖습니까...
쇼윈도 깨부수고
소똥?;;;
정말 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그딴식으로 밖에 못합니까?
정말 안하느니만 못한것 같네요.

마치 자신들이 온 국민을 대변한다는 듯이 행동하려거든
곱게하시던가요.
누가보면 한국사람들은 다 깡패인줄 알겠네요.
  kyungshong님 남김   2007.07.14 14:41   덧말수정 덧말삭제
니네들 탈북자 아녀. 조용히 살몬 좀이 쑤시나 보지
국내산 쇠고기 600g에 6만원이 넘어 난 국내산한우 먹어본지
언제인지 몰라.한우 가격내리면 사 먹지 않먹을 사람 누가
있겠어.우리서민들 쇠고기 좀 먹자.한우 비싸게 팔아서
그동안 돈 많이 번 농가들 이제 우리서민들 수입쇠고기든
한우든 우리들 선택이니 조용히 발 딱고 반성이나 해.
  깡패들에게님 남김   2007.07.14 15:47   덧말수정 덧말삭제
이런게 시민운동이냐? 정신도 못차리고,, 그러면서 세금으로 니네들 배째지나 불리렬고 노력하는 인간들아.. 한우값이나 내려봐라,, 니들 세금으로 쳐먹는 그 한우값말이다. 1인분에 5만원씩하는...
  배준형님 남김   2007.07.15 01:15   덧말수정 덧말삭제
고생많으세요~ 알릴 곳에 게시코자 퍼갑니다.
  정신나간 사람들님 남김   2007.07.17 07:07   덧말수정 덧말삭제
한우 한번 먹을려면 거의 포기해야해요
말이되나 금칠을 하지않고서야 이렇게 비싸니
한우 먹자고 하는사람들 돈이 남아돌거나 엄청부자거나
  김성실님 남김   2007.07.17 10:58   덧말수정 덧말삭제
좀 이해가 않됩니다.
미국산 소고기가 문제가 있다면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홍보해야지
이런 불법? 시위는 어느누구도 환영 안합니다.
누워서 침뱉기죠..
좀더 이성적인 시위문화가 정착되야지
이런식으론 절대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합니다.
  김성실님 남김   2007.07.17 10:59   덧말수정 덧말삭제
좀 이해가 않됩니다.
미국산 소고기가 문제가 있다면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홍보해야지
이런 불법? 시위는 어느누구도 환영 안합니다.
누워서 침뱉기죠..
좀더 이성적인 시위문화가 정착되야지
이런식으론 절대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합니다.
  박상환님 남김   2007.08.22 00:33   덧말수정 덧말삭제
대한민국청소년디지털리더 2기 입니다.

미국산 소고기로 인해 우리나라 목축민이 피해를 받는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들도 이렇게 시위를 하면서

자신들의 주권을 되찾으려는거죠.

그런 행위에 대해서 너무 비판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잘못된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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