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박석운 집행위원장과 주제준 상황실장이 조금전 용산역에서 연행되었습니다. 두 분은 현재 남대문서로 이송되고 있습니다. 모든 대오는 오후8시까지 남대문서 앞으로 집결해주시기 바랍니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박석운 집행위원장과 주제준 상황실장이 조금전 용산역에서 연행되었습니다.
두 분은 현재 남대문서로 이송되고 있습니다.
모든 대오는 오후8시까지 남대문서 앞으로 집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