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거리에서 만난 한미FTA 반대 서명전
번호 51 분류   조회/추천 2256  /  390
글쓴이 참세상|라은영    
작성일 2006년 09월 09일 03시 25분 59초
링크 첨부   ad1.jpg(0 Byte)


한미FTA반대12014277+1 범국민서명운동본부 출범과 더불어 전국 각지에서 선전전 및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 소속 공공서비스 공대위도 7일 11시 부터 오후 1시까지 영등포와 광화문에서 서명전을 갖고,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거리 선전전을 진행했다.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선전전을 진행한 이성우 공공연맹 사무처장은 "서명운동본부의 출범은 한미FTA 싸움을 대중적으로 확산시키는 출발의 의미"라며 "이후 한미FTA 협상 저지를 위한 10월 11일 투쟁을 예고하며, 국민 여론전을 만들어 가는 과정"임을 강조했다.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은 신호등을 건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서명에 대한 호응이 그리 높지는 않았다. 그러나 지하도를 지나는 시민이 방송 목로리를 듣고 서명하러 나오며 응원하고 가기도 하고, '미국이 큰 시장인데 FTA 안하면 손해 아니냐'며 말을 건네오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서명운동본부는 이 같은 서명전 및 선전전을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며, 서명인원수를 범국본 홈페이지에 실시간 공개하고 있다.





유인물을 나눠주는 공공서비스 공대위 소속 활동가에게 한미FTA 관련한 질문을 하고 있는 시민의 모습.


 민중언론 참세상 기사입니다



  
  나사님 남김   2006.09.11 22:08   덧말수정 덧말삭제
개방과 경쟁이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면 FTA를 막연히 두려워말고 우리의 국익을 확보하기 위한 능동적인 개방 전략으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대안모색님 남김   2006.09.11 23:22   덧말수정 덧말삭제
대안마련을 위한 요구를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su88pa26님 남김   2006.09.11 23:42   덧말수정 덧말삭제
피킷만 들고 시위한다고 대세를 바꿀 수는 없을 겁니다 침묵하는 많은 국민들은 한미 FTA 지지합니다. 저출산에다 농사지을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우리 농촌 경쟁력 못갖추면 20년내 붕괴될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농촌 경쟁력 갖춰 소득 높여야 합니다. 개방 무서워하면 죽습니다. 개방만이 살 길입니다
  이런님 남김   2006.09.12 10:34   덧말수정 덧말삭제
su88pa26씨 죄송하지만 침묵하는 절대다수의 국민들은 FTA에 반대하거나 호의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농업 및 국민생명에 직결되는 모든것은 절대적으로 보호해야 합니다. 그건 경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개방 함부로 하면 죽습니다.
  어떻게님 남김   2006.09.12 10:35   덧말수정 덧말삭제
몇몇 친미국가를 제외하고 그 어떤 나라도 맺지 않고 있는 미국과의 FTA가 대세라는 거지? 대체 무슨 근거로 말을 하는거냐?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