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월 4일 전라남도 무안에서 힘차게 순회시위의 첫 닻을 올렸습니다. 무안 승달문화회관 앞에서 인근시군을 포함한 차량들과 함께 차량시위선전전을 목포대 앞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저녁 7시에 목포 민주노총본부에서 목포운동본부 활동가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자리는 막바지로 치달아가는 한미 FTA 협상을 저지하는 투쟁에 다시한번 힘을 내서 힘차게 달려가자는 투쟁의 의지와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어제 1월 4일 전라남도 무안에서 힘차게 순회시위의 첫 닻을 올렸습니다.
무안 승달문화회관 앞에서 인근시군을 포함한 차량들과 함께
차량시위선전전을 목포대 앞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저녁 7시에 목포 민주노총본부에서
목포운동본부 활동가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자리는 막바지로 치달아가는 한미 FTA 협상을 저지하는 투쟁에
다시한번 힘을 내서 힘차게 달려가자는 투쟁의 의지와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