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0330 노무현, 정녕 매국노가 되려는가!
번호 573 분류   조회/추천 1918  /  394
글쓴이 범국민운동본부    
작성일 2007년 03월 30일 18시 14분 00초
링크 첨부   0330기자회견문.hwp(0 Byte)

 

노무현, 정녕 매국노가 되려는가!

 

 예상대로 노무현 대통령은 ‘묻지마 타결’로 돌진하고 있다. 대통령은 어제 부시와의 통화를 통해 “상호 최대한의 유연성을 발휘하자”고 합의했다. 국민 중 83% 동의하는 차기 정권에서 협상 추진이라는 열망을  거부 한 채 이제 차마 남아있다고 말하기 민망한 몇 개의 소위 ‘쟁점’들도 곧 퍼주고 이 망국적 협상을 끝내 타결짓고자 하는 것이다.


 대통령은 한 번 차분히 그간의 협상 과정을 돌아보기 바란다.

 주요한 쟁점을 ‘선결조건’으로 퍼주고 시작하는 협상,

 상대국 협상 시한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되려 스스로 그 시한을 맞추자며 마구 퍼주는 협상,

 ‘글로벌 스탠다드’를 운운하며 협상단이 자국민의 의혹에 대해 상대국의 논리로 설득하는 협상,

 살려 달라며 협상 중단을 요구하는 국민들을 경찰력을 동원해 억압하며 진행하는 협상,


 이런 것이 매국이 아니면 도대체 무엇을 매국이라 하겠는가!

 매국노가 “나는 매국노다”라며 매국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나라를 일제에게 팔아먹은 이완용이 그러했듯 “이게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며 떠들어 대며 나라를 팔아먹는 것이다. 지난 협상 과정은 겉으로는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고 하면서 속으로는 미국에게 마구 퍼주는 전형적인 매국 협상의 전형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정녕 매국노로 역사에 기록되고 싶은가? 이 나라의 미래를 송두리째 벼랑끝으로 내몰 것인가! 스스로 돌아보기 바란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협정문은 언젠가는 공개될 것이고 그러면 매국 협상의 실체는 분명히 국민들에게 알려지게 된다. 그 이후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 하는가!


 우리는 스스로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걸어들어가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협상을 즉각 중단할 것을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한다. 또한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대통령은 국민들이 오늘 결정을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엄중히 상기해야 할 것이다. 역사가 말해 주듯 국민들을 속인 정권은 결국 국민들의 손의 의해 권좌에서 끌려내려와야 했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 대통령의 말로가 처참했다는 사실을!


 한미 FTA 협상 즉각 중단하라!

 퍼주기 쪽박 협상 한미 FTA 즉각 중단하라!

 온 국민이 단결하여 한미FTA협상 저지하자!


2007년 3월 30일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옳습니다 . !님 남김   2007.03.30 20:16   덧말수정 덧말삭제
한미 FTA 있어서는 안되는겁니다 .! 만약에 실현되기라도 한다면
저는 어쩔수 없이 일본으로 가야할겁니다 . ㄱ- .
  순신님 남김   2007.03.30 21:01   덧말수정 덧말삭제
대한민국은 위기이자 기회입니다.
우랄당과 딴나라당은 찬성했다...
지금까지 이들이 국민을 기만했다...
이제..
민주노동당만이 우리들의 희망이다...
모아자. 뭉치자...
우리는 승리할것이다....
  애국열사님 남김   2007.03.30 22:09   덧말수정 덧말삭제
그 옛날 우리나라의 주권을 찾기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열사님들의 뜻을 헛되게 하려는 저 미친놈들의 작당을 보구만 있으려니 속이 터질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서 한마음이 된다면 저 버러지보다 못한 놈들의 작당을 물리쳐 나갈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국회의 비준이 안되면 무효가 된다니 앞으로 하나되어 반대운동을 더 열심히 하면 이 고난을 이겨낼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만세님 남김   2007.03.30 23:48   덧말수정 덧말삭제
저는 지금 중학교 3학년입니다.
비록 어린나이이지만 부모님께 FTA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정말 FTA반대합니다. 저희 나라 최악의 상황에서는 미국의 52번째 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 쪽에서는 실로 득이 된다고는 하나 불이익이 훨씬 많습니다. FTA는 전쟁보다 무서운 것 같습니다. FTA...해지도 양국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절대 동의 안 해줍니다. 어디까지나 미국의 노가리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일제시대 6.25전쟁등 저희 위대하신 조상님들께서는 저희 나라는 위해 피와 땀을 흘리시고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열정을 가지고 저희나라는 지키셨습니다. 지금 순간의 판단으로 절대 나라가 망하는 꼴 못 봅니다.
제가 비록 어리지만 나의 나라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늘보다도 바다보다도 넓습니다. 눈물이 흐릅니다. FTA협상 타결시켜주세요. 대한민국은 절대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무궁합니다. 영원합니다.
  도박꾼노무현님 남김   2007.03.31 02:04   덧말수정 덧말삭제
이미 노무현은 도 아니면 모 정책이다..
자신의 경제정책이 실패해서 최후의 수단으로서 FTA로 길을 열려고하는거지.. 하지만 어떡하지? 그 마지막 수단도 경제를 살려보려는 그 한가지가 이미 미국의 식민지로 만드는 결과를 낳고 말았네 그랴.. 나는 노무현이 싫다.. 헛소리만하는 무능한 진보개혁세력.. 하지만 열린뚜껑당도 싫다... 그들을 지지하니깐.. 그리고 딴나라당도 싫다... 그들은 불구경하고있다.. 왜냐 그들은 미국의 편이니깐.. 그리고 민주노동당도 그리 신뢰하기가 힘들다.. 아직 보여준 것이 없다.. 정치권은 이미 부패하고 썩을대로 썩어버린게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누군가 와서 이 썩어버린 쓰레기더미들은 분리수거하고 확실하게 이끌어줄 사람이 우리나라는 없은건가..? 정치권은 이미 쓰레기더미이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자면.. FTA는 솔직히 좋은것이기는 하다.. 하지만.. 우리가 내줄거 다내주고 미국은 잭팟 터뜨리고.. 건진것은 겨우 몇개.. 우리는 모했나?? 협상단 .. 너희들은 자고있었나??
  백우리님 남김   2007.03.31 02:30   덧말수정 덧말삭제
이번 한번만 시민들의 울부짖음을 들어주었으면 합니다... 설레어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이럴거면 교복입고 일인시위라도 할 걸 그랬습니다. 괜히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내가 죄를 지은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나라를 팔 수는 없습니다. 저는 17살입니다. 17살짜리가 뭘 알겠냐 하겠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 못지 않습니다. 두근거려 눈물이 흐릅니다. 제발...
  문재성님 남김   2007.03.31 03:06   덧말수정 덧말삭제
제 본명입니다..2월1일 의경 전역한 놈이기도합니다...
모두들 아시겠지만 FTA 시위를 할때 막은것은 전.의경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전 의경 들이 FTA시위때 막은것을 가슴아파합니다...하지만 어쩝니까..위에서 막으라는걸...가슴아픕니다..
FTA시위때 가슴아프지만 시위대들이 워낙과격해서 그것도가슴아프지만--;;;;아무튼 시위대분들은 저희의경들 생각해서나만.
시위는 좀 살살해주시길 ㅎㅎㅎㅎㅎ...대충 이얘기는접고..
의경제대한 한사람으로서...FTA 안됩니다,..나라 망하는꼴 보고싶어서그래??ㅡ_ㅜ 아..올해 스물다섯인데...나라에 대한 기대가
크디큰데....도대체 어쩔려고그래!!
  임재범님 남김   2007.03.31 03:18   덧말수정 덧말삭제
뭔가 캥기는게 있으니까 밀실협상하겠지.. 통상교섭본부장 김현종은 미국변호사라 더욱 신뢰할 수 없고.. 노무현이가 이번에 한껀 크게 터뜨릴려고 하는데.. 제발 이건 아니다.. 마지막까지 문제 만들지 말고 조용히 마무리하고 퇴진하길 바란다.. 후세에 부담을 주지 말라.. 미국과 같은 큰나라와 FTA시엔 2~3년의 충분한 검증과정을 거친 다음 천천히 여유있게 협상해야 한다. 지금 안하면 마치 큰일날것 처럼..쇼하지 마라.. 먼저 유럽연합이나 캐나다, 호주와 FTA를 진행하면서 미국과도 병행해 진행하면 분명 미국이 다른나라보다 먼저 체결할려고 안달랄것이란 말이지. 협상은 이렇게 상대방을 다급하게 만든후에 여유롭게 하는것이다. 정말 한국의 외교협상은 꼴통수준.... 노무현 제발 귀를 열고 국민의 뜻을 귀담아 들어라.
  장인성님 남김   2007.03.31 05:37   덧말수정 덧말삭제
18살이며, 그리고 FTA최대피해자는 바로 우리들 일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하고, 게다가 저의 꿈이 역사선생입니다.
이런 치욕스런 역사가 다시 생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저 또한 만약 타결이 된다면 직접나가서 반대운동을 펼칠 것입니다.
  이순성님 남김   2007.03.31 11:55   덧말수정 덧말삭제
도대체 이나라의 국회의원들과 대통령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모든진실과 거짓이 눈앞에 있는데,오직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오직 지들 처먹는것,입는것,편하게 자빠져는데만 신경쓰고있는사람들이. 왜 나라일을 하겠다고 그자리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왜 그런 사람들이 나라일을하고 있는건가요?정말로 그들중 한사람이라도,국민들을 위해서 눈물 한방울 흘릴사람있는건가요?정말로 그들중 한사람이라도 나라를 위해 잠못자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건가요?정말로 그들중 이나라를위해 죽을수 있는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는겁니까?
  충무님 남김   2007.03.31 23:19   덧말수정 덧말삭제
소수의 의견(fta 찬성)보다는 다수의 반발을 더 들어줘야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원칙이 아니겠습니까?
민주주의국가라고 해도 이렇게 민중의 의견을 대표하는 이들이 민중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나라를 부여잡는다면 민주주의국가라는 칭호를 쓸 자격조차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부하나 될 정도의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반만년의 역사는 결코 300년 역사보다 약하거나 우스운것이 아닙니다.
우리 민중들 병걸리게 하려고 작정을 하셨는지요? 우리나라의 역사에 또 다른 치욕을 남기려고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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