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0525 [성명] 정부는 치졸한 범국본 탄압을 중단하고 한미FTA를 즉각 폐기하라!
번호 642 분류   조회/추천 2625  /  422
글쓴이 범국민운동본부    
작성일 2007년 05월 25일 14시 32분 30초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에 대한 정부의 탄압이 나날이 도를 더해가고 있다.


 범국본 지도부 전원에 대해 출두요구서를 발부했음은 물론이고, 각 부문·지역 대책위의 주요 간부들과 심지어 집회 일반참가자들 200여 명에 대해서까지 무더기로 소환장을 발부하고 있다고 한다.


 치사하기 짝이 없게도, 정부는 ‘돈’으로 범국본을 어떻게 하건 옭아매려 획책하고 있기도 하다. 경찰은 현재 범국본과 각 지역 대책위들에게 온갖 구실을 씌워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이는 군사독재시절의 탄압만행을 단지 형태만을 ‘돈’으로 바꾼 것에 불과하다.


 청와대는 ‘한미FTA’ 체결을 무리하게 강행하면서, 결국 지난 시대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이뤄진 이 땅의 ‘민주주의’를 내팽개치고, 이제 ‘총칼’ 대신 ‘악법과 돈’을 앞세우는 새로운 ‘독재’의 시대를 열고 있다.

 우리 범국본은 경찰을 앞세워 한미FTA에 대한 반대여론을 잠재우고 범국본을 길들이려는, 노무현 정부의 독재적 만행을 강력 규탄한다!


 그러나 우리 한미FTA저지 범국본은 정부의 탄압이 가중된다고 활동이 위축되는 그런 조직이 아니다. 탄압이 가중되면 가중될수록 저항이 마치 용수철처럼 튀어올라서 한미FTA 반대투쟁의 투쟁수위가 더욱 높아지게 되어 있다. 우리 범국본을 지탱하는 힘은 다른 곳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노무현 정부 스스로 강행한 매국적 한미FTA협상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분노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범국본은 정부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졸속·퍼주기·매국 한미FTA 협정을 폐기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며, 묻지마 협상을 강행한 노무현 대통령과 미국을 위해 일하는 통상, 외교 관료들과 범국본 탄압에 앞장서는 관료들을 기어이 심판대에 세울 것이다!


2007년 5월25일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손성일님 남김   2007.05.27 14:42   덧말수정 덧말삭제
87년 부산 서면에서 노무현씨가 연설중 " ys가 니라(노무현씨)도 민주당 남아있어야한다고" 본인은 들었고 그때 생각은 노무현씨는 민주화를 위해 힘쓸뿐아니라 민주수호자로 인식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FTA의 절차 및 과정을 보면 87년 국민들의 민주화운동 결과도 무시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하야하고 FTA협정도 다음 정권으로 이양을 촉구합니다. 국가 경쟁력은 세금혜택으로 인한 저가 가격경쟁력으로만 경쟁력을 갖출수 없으며, 국내의 소재기술개발 및 부품기술을 선진국 수준으로 갖추어야 중국,일본에 우위에 설 수 있다. 노태우시절 동아시아의 소재 및 부품 국가를 만들려고 했지만 지금 어떻는가 일본으로부터의 첨단정밀부품 수입은 더욱 늘어났고 심지어 중국으로부터의 전자부품이 수입이 늘어나고 있는데 미국수출품중 고작 몇 퍼센터하는 세금혜택받는다고 국가 경쟁력이 생기겠는가 결국 FTA는 소수를 위해 다수 민중의 삶을 희생 되어야한다. 또한 민중의 생활(생계에 대한 걱정 및 스트레스 증대 위화감 ,사회불안등이 증폭될 것이다.)과 환경의 악화로( 미국 대형차의 수입으로 공해 물질 배출로 호흡기 질환 및 각종 환자가 발생하면 미국 제약회사 약을 먹어야 하는데 이는 병주고 약주는꼴인데 ) 국민들이 신음을 할 것이다. 다시 촉구하건데 FTA협정은 다음 정권으로 이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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