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는
4월 4일 제주를 시작으로 <한미FTA저지 전국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순회는 범국본 대표단과 영화인들이 함께 참여해 해당지역에서 진행되는데,
한미FTA지역대책위 발족 기자회견, 간담회(또는 강연회), 촛불문화제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합니다.
지역과 현장에서부터 일궈진 교육과 실천으로 국민들에게 왜곡된 한미FTA를 제대로 알려내기 위해
4월 15일 서울에서 <한미FTA저지 범국민대회>가 개최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진 : 4월 6일 오전11시부터 광주전남 강진에서 영농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전농 문경식 의장(범국본 공동대표)은 이 자리에서 농민들을 죽음으로 모는 한미FTA의 본질을 직시하자는 내용으로 연설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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