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자신의 올해목표에 "한미FTA저지" 추가 합시다.
번호 133 분류   제안합니다 조회/추천 1790  /  245
글쓴이 소시민    
작성일 2006년 08월 18일 00시 42분 11초
연말이나 연초에 올해는 반드시 금연하겠다,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 어학공부를 하겠다 등등 한 해 목표를 세우죠. 한미FTA로 우리의 삶의 기반이 뿌리채 흔들리려는 이때 올해 목표에 한가지 더 추가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한미FTA 결사저지!" 

책상머리에 벽에 붙여 놓고 벽에 붙여 놓고 우리가 할수 있는것은 작은 일이라도 해봅시다. 한미FTA의 무서움이 느껴지는데 걱정만 하고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FTA반대 티셔츠 열심히 입고 다닙시다. 안 입을때는 FTA반대 글자가  집 밖에서 잘 보이게 빨랫줄에 걸어 놓읍시다. 차 있는 분들은 적당한 설명을 넣은 FTA반대 표어를 차 뒷유리나 차문이나 트렁크에 붙이고 달립시다. 포탈싸이트 까페에 간략한 글을 올리고 동영상을 링크 시키는 것, 까페쥔장이 계시면 전체 메일 보내는 것, 집집마다 FTA반대 깃발을 걸어 놓는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촛불집회에 참여하면 더 좋겠지요. 이렇게 행동하자란에 올라온  제안을 몇가지 적어 봤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FTA의 위험함을 널리 알리면서 우리의 힘을 축적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노무현은 FTA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모른채 합니다. 많은 반대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광고로 국민을 현혹하려고만 합니다. 대화를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이 국민의 의견에 전혀 귀기울이지 않고 민중의 죽음 한미FTA의 한길로 돌진해갑니다. 대화로 FTA를 저지 시킬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국민투표에 붙일 수만 있어도 좋으련만....
한미FTA 저지는 결국 길거리에서 결판 날 것 같습니다.   결전의 날에 화산처럼  폭발하여 FTA 를 저지 수 있게 작은 일이라도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자신도 결전의 거리에 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천둥 번개님 남김   2006.09.01 20:24   덧말수정 덧말삭제
목표는 정확하게 찬성을 위하여 세웁시다
  반대반대님 남김   2006.09.10 21:28   덧말수정 덧말삭제
네! 올해목표에 추가할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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