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가 27일 한국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의 FTA 비준 동의안을 통과시켰다.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출석한 전날 전체회의에서 "세부논의가 필요하다"며 비준동의안 처리를 연기시킨 지 불과 하루만이다. 기사보기